Seven Spot Ladybird Piercing
무당벌레가 귓가에 살짝 날아와 앉은 듯한 모습의 피어싱 입니다. 전체적으로 볼륨감 있게 표현되어 크지 않아도 또렷한 존재감을 느낄 수 있으며, 귀여운 더듬이와 일곱 개의 점을 양각으로 살려 입체감과 사랑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착용하더라도 마치 무당벌레가 귓가를 천천히 거니는 듯한 생동감과 자연스러움을 전해줍니다.
몸에 일곱 개의 점이 있어 ‘칠성’이라는 이름이 붙은 무당벌레는, 서양에서는 손에 앉으면 행운이 찾아온다고 여겨지는 상징적인 존재입니다. 또한 해충을 잡아먹는 익충으로서 ‘농사의 수호자’로 불리기도 하며, 좋은 징조와 행운을 의미하는 곤충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작지만 기분 좋은 의미를 담아, 일상에 행운을 더해주는 주얼리 입니다.
• 무당벌레 7 x 11 mm
• 피어싱 봉 : 1.2 x 8 mm (두께x길이)
• 피어싱 볼 : 4 mm
• sterling silver (925)
• made in Seoul, Korea
토우스트의 주얼리는 주문 후 수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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